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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t works

기록부터 조치까지, 끊김 없이

AI가 제안하고, 사람이 판단합니다. 작업 지시와 승인은 언제나 사람의 몫입니다.

작동 방식

하루의 흐름

하루가 네 단계로 이어집니다

01

현장 작성

안전관리일지·점검·실적을 모바일로 작성·제출

02

AI 분석

매일 밤(00–03시) 하루치 데이터를 분석해 할 일과 점검 포인트를 제안

03

본사 관제

전 충전소 현황·발생 건을 매일 확인하고 판단

04

알림 · 조치

푸시 알림으로 제때 알리고, 승인된 조치를 현장이 실행

위험작업 허가

절차를 시스템이 셉니다

01

작업 신청 Step 1

외주·작업자 정보와 작업 계획서를 입력합니다.

02

소장 승인 Step 2

안전관리책임자가 검토하고 승인합니다.

03

현장 확인 Step 3

화기·고소·중장비 안전조치를 체크합니다.

04

완료 마감 Step 4

작업이 끝나면 수리·보수 및 철거일지로 내용이 자동으로 옮겨지고, 결재 단계까지 함께 진행됩니다.

빈칸이 있으면 마감 불가 입회자 미입력 시 마감 불가 안전조치 미확인 시 허가 진행 차단

시스템이 막는 것은 서류 마감과 허가 진행입니다. 설비 조작과 작업 중지는 사람이 수행하며, 허가의 승인 권한은 안전관리책임자에게 있습니다.
작업 허가서에는 물질안전보건자료(MSDS)와 안전교육 이수 정보가 함께 연동됩니다.

매일 도는 루프

수집 → 분석 → 학습 → 보고 → 제안

쓸수록 정확해지는 순환입니다. 안전과 결정은 사람에게 두고, 매일 반복되는 분석은 AI가 대신합니다.

수집 분석 학습 보고 제안

안심 포인트

기술이 맡는 것과 사람이 맡는 것

안전·결정은 사람이

AI는 제안만 하고, 작업 지시와 승인은 사람이 합니다. 안전에 관한 결정 권한은 법정 안전관리자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고객사 환경에 보관

운영 데이터는 고객사 환경에 암호화해 저장·관리합니다. 요청하시면 전량 반환하거나 완전히 삭제해 드립니다.

모든 활동 기록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빠짐없이 기록되어 나중에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정직하게 짚어둘 전제

신뢰를 위해, 한계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01

사람의 입력이 먼저입니다

AI가 설비를 실시간으로 자동 제어하지는 않습니다. 현장에서 입력·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하고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02

설비 데이터 개방이 필요합니다

완전 자동화를 하려면, 설비 제어화면(HMI)에서 CSV 데이터를 내보낼 수 있어야 합니다.

03

설비 조작은 사람이 합니다

밸브를 열고 닫는 등 설비 조작은 반드시 사람이 합니다. 시스템은 기록·분석·알림만 담당합니다.

설비 제어화면(HMI)의 CSV 연동이 가능해지면, 1시간 단위 자동 수집까지 확장합니다.

정직한 전제 위에서, 현장의 안전과 효율을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도입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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